
FOMC는 보통 연 8회, 약 6~8주 간격으로 회의를 열며 주요 경제지표, 물가·고용 상황을 반영해 기준금리,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합니다.
✔ 2026년 FOMC 회의 일정 (현지시간 기준)
- 1차 — 1월 27–28일
- 2차 — 3월 17–18일*
- 3차 — 4월 28–29일
- 4차 — 6월 16–17일*
- 5차 — 7월 28–29일
- 6차 — 9월 15–16일*
- 7차 — 10월 27–28일
- 8차 — 12월 8–9일*
* 별표(*) 표기된 회의는 SEP(경제전망요약) 및 점도표(dot plot)가 함께 공개되는 회의로, 시장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 한국시간으로 발표 시점
- FOMC 정책 성명(기준금리 결정)은 **2일차 오후 2시(미국 동부)**에 발표됩니다.
- 한국시간으로는 다음 날 새벽 3~4시경 발표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 SEP/점도표가 나오는 회의는 시장 변동성이 커지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왜 이 일정이 중요한가?
FOMC 회의는 글로벌 금리·달러·위험자산 흐름에 큰 영향을 줍는데, 특히 다음과 같은 점이 중요합니다:
📌 SEP/점도표 발표 회의
→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전망치가 공개돼 시장 기대를 재조정합니다.
📌 연초·중간·연말 회의
→ 연초는 ‘한 해 통화정책 기조 시그널’
→ 중간(6월) 회의는 ‘정책 방향 분수령’
→ 연말 회의는 ‘연간 정책 결론’ 성격이 강합니다.
📌 FOMC 성명 + 의장 기자회견
→ 표면적인 금리 결정뿐 아니라 시장이 해석하는 “향후 데이터 의존성/정책 스탠스”가 발표됩니다.
📌 정리
✔ 2026년 FOMC는 1월 → 3월 → 4월 → 6월 → 7월 → 9월 → 10월 → 12월로 총 8회 예정
✔ SEP/점도표 발표 회의는 3월, 6월, 9월, 12월
✔ 회의 결과는 대부분 한국시간 새벽에 발표되어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