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수혜주1 IMM인베는 왜 두나무를 팔지 않을까? ‘엑시트’ 대신 ‘홀딩’에 무게 둔 이유 최근 가상자산 업계와 벤처투자 시장에서 흥미로운 뉴스가 하나 나왔습니다.바로 두나무의 주요 FI(재무적 투자자) 중 하나인 IMM인베스트먼트가 엑시트(지분 회수)보다 ‘홀딩’을 선택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특히 이 결정의 배경에 네이버와 두나무의 전략적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되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합니다.IMM인베스트먼트, 두나무 지분 ‘계속 보유’ 선택기사에 따르면 'MM인베스트먼트'는두나무에 투자한 FI들 가운데서도 가장 보수적으로 지분을 유지하는 쪽에 가깝습니다.일부 FI들은👉 상장 가능성,👉 구주 매각,👉 전략적 투자자(SI) 대상 매각등을 통해 엑시트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는 반면,IMM인베는👉 단기 회수보다는👉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에 .. 2025. 12. 24. 이전 1 다음